메달 오브 아너 퍼시픽 어썰트에서...주인공에게 다 떠넘기는 전우들...-.-;;

순서는 좀 틀리지만 타라와 전투에서 적 기관총좌가 있는 언덕 위로 올라거서 통풍구에 폭탄을 집어넣으라는 전우들...-.-;;

마킨 환초에서 동료 하나가 뒤쳐져서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....-.-;;

역시나 엄호할테니 올라가서 기관총좌에 수류탄 던지라고 합니다...-.-;;

과달카날 피의 능선 전투에서 탄약운반병이 부상당하니 총알이 빗발치는 위험한 상황에서 대신 탄약 옳기라고..-.-;;

역시나 체력이 이렇게 소모 되고 붕대도 없어서 치료도 못받는 상황에서 일본군 저격병을 처치하라고 하니...-.-;;

이것들은 전우인지 왠수인지....-.-;;

by 크악크악 | 2009/03/14 09:25 | 잡담 | 트랙백(1)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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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게임백과에 도전하려다... at 2009/04/19 22:36

제목 : 역시 콜 오브 듀티가 더 감동적....-.-;;;
메달 오브 아너 퍼시픽 어썰트에서...주인공에게 다 떠넘기는 전우들...-.-;; 메달 오브 아너 퍼시픽에서는 이렇게 주인공에게 다 떠 넘기지만... 주인공들을 이끄는 무디 하사님은 부상당한 부하를 구하기 위해서 몸소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부하를 부축해서 구하십니다...ㅠ.ㅠ 메달 보다 콜옵이 더 감동적인 이유가 있었음....ㅠ.ㅠ 콜옵2에서는 소위던가..아무튼 장교가 자기가 접근해서 수류탄 던질 테니 ......more

Commented by 에르네스트 at 2009/03/14 15:59
FPS만고불변의 법칙이지요~
꼭 주인공만 시켜먹는~
Commented by 크악크악 at 2009/03/14 17:10
동료들은 죽지도 않고 부상당해도 자기들이 치료도 할수 있던데 꼭 주인공 시키더군요...-.-;;;
Commented by Nurung at 2009/03/14 17:14
캬 옛날 생각나는군요. 다른건 몰라도 메달 오브 아너는 MG42 효과음이 정말 죽여줬는데 말입니다.
Commented by 크악크악 at 2009/03/14 17:25
이건 퍼시픽 어썰트라서 99식인가? 하는 일본군 중기관총만 쓸수 있더군요
얼라이드 어썰트에선 mg42를 가장 좋아했죠...그전까지 독일군 기관총에 당하던걸
설욕하는 기회였으니...-.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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